부래미 마을은 대한민국 농촌체험의 중심지로 해마다 수많은 도시민들이 농촌의 신기함과 그리움을 찾아 방문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 입니다.봄에는 딸기수확, 가을에는 포토축제 등 4계절 다양한 농촌체험을 제공합니다. 또한 마을입구에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저수지와 다양한 예술 작품 감상과 함께 황토염색체험과 도자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.
농촌체험, 학습, 세미나, 숙박 등을 할 수 있는 시설과 농촌에서 사용하는 도구들을 전시한 농기구 전시장, 여러 가지 동물과 만날 수 있는 동물 농장이 있답니다. 친절하고 따뜻한 부래미 주민들의 정을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.
산양1리는 맑은 저수지와 울창한 산림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랍니다. 마을에서는 이러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 오리 농법을 활용한 벼 재배로 청정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
마을을 가로지르는 하천에서는 유량이 풍부하여 여러가지 생태관찰을 즐길 수 있답니다.
산양2리는 깨끗한 환경과 마을주민들의 정이 넘쳐나는 마을이랍니다. 친환경 쌀농사를 주로 하고 마을주민들과 사이좋게 살아가는 곳이랍니다. 이웃어른을 공경하고 돌볼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마을입니다. 친환경을 테마로 한 산양2리는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해서 판매하고 마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북두2리는 화훼 농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. 마을에서는 장미와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는 화훼체험관이 있습니다. 사시사철 도시민들에게 재미있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그동안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. 우리에게 맛있는 우유를 만들어주는 젖소목장과 마을의 상징처럼 서있는 커다란 은행나무도 큰 볼거리랍니다. 또 깔끔하고 정감있는 민박집도 도시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산성리는 팔성산 주변에 위치한 마을로 수도권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힘든 농촌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에요!
마을에는 지방지정 유형문화재인 어재연 장군생가와 그 역사를 가진 어연지(魚蓮池)라는 연못이 위치해있어서 어재연 장군의 기상이 살아있는 역사탐방코스로 둘러볼 수 있는 좋은 자원이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