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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유난히도 여름에 비가 많이 오고 태풍도 불어서 가을걷이가 걱정입니다.

풍년은 하늘이 도와야 가능한데......    누우런 벼가 옆으로 누운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답니다.

 

그래도 벼수확을 시작해야죠!

전 농가가 일정을 짜서 차례, 차례 수확을 하여 건조를 해야 됩니다.

 

두 명씩 짝을 이루어 콘바인을 몰고 논으로 논으로 종일 누비면서 거두어 드려요.

여러분들도 부래미마을의 햅쌀밥을 기대해 주세요!

Posted by 부래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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